축산종사자
교육

육계 계열화에 죽어사는 사양가

왕 개구리
2008-10-20 03:00:00
조회수 1801
계육협회장님 기고의 내용인즉 그를싸 한것은 ,,,인정합니다........만 실질적 사육농가의 실상을 너무 모르시거나 무시한것 같아 화가 나네요 지금의 계열업 주체는 과연 사육농가와 함께살자고 하는 진의를 의심해보지 않을수 없읍니다 천정부지로 오르는 기름값 의 대책은 일언반구도 없고 오히려 쬐끔이나마 사료요율을 내리겠다느니 시세뽀너스 도 없애겠다느니 하며 사양가들을 압박해오고 있는데 자신들의 잘못을 조금이라도 반성의 속을 찿아볼수는 없다. 30일만에 결산금을 현금으로 지불하겠다는 약속을 어기기 시작한때가 얼마간인가요. 요즈음 약속어음으로 60일에서 90일 90일에서 100일이상 까지도 발행하면서 2.3% 의 활인비(1회당 약 100만원상단)를 손해를 보게하는 형태의 일부 계열업체의 부당한 사실을 알고나 있으십니까. 이러한 사항속에도 사양가들에게 생각해보라구요. 등 등 위생 위생을 빌미로하여 고급 대리석 바닥에 시쳇말로 삐까뻐쩍하게 사무실을 꾸 려서 보상금을 노려야 하나요 요 요 요 요 요 주위를 한번 돌아보아주시고 말씀좀.............................?